close_btn
5·18정신계승 그림·글짓기대회 '열기'


5·18정신계승 전국 어린이·청소년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가 17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렸다. 5·18기념재단과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주최, 무등일보와 아이知미술 주관, SRB(주) 사랑방미디어 후원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비롯한 전국 500여명의 초·중·고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5·18정신계승 그림·글짓기대회 '열기' 5ㆍ18유족회 2017.06.19 3164
57 민주·인권·평화 '5월 정신' 동심에 아로새기다 5ㆍ18유족회 2017.06.19 2965
56 전두환 회고록에 담긴 33가지 허위 내용은 무엇인가 5ㆍ18유족회 2017.06.12 3207
55 5·18 외신기자 "광주 시내에서 하루 100구의 시체를 셌다" 5ㆍ18유족회 2017.06.02 3238
54 '5ㆍ18 성지'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한다 5ㆍ18유족회 2017.05.26 3294
53 금남로서 5·18 부활제 … 5ㆍ18유족회 2017.05.26 3196
52 '유공자들 의견 듣고 희생자 딸 위로하고' 문 대통령, 5·18 소통행보 눈길 5ㆍ18유족회 2017.05.23 3180
51 광주 시민 10명 중 7명, 5월 불안 '오월 증후군' 여전 5ㆍ18유족회 2017.05.23 3217
50 신군부, 5·18 당시 전일빌딩 등 무차별 헬기사격 5ㆍ18유족회 2017.05.15 3300
49 5·18 유족 "文대통령 임을 위한 행진곡 지시에 한 풀려" 5ㆍ18유족회 2017.05.15 3159
48 5·18 도청앞 집단발포 공수부대 현장 지휘관의 최초 고백 5ㆍ18유족회 2017.05.15 3681
47 5·18기록서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5ㆍ18유족회 2017.05.10 3243
46 [인터뷰] 홍성담 작가 “광주5.18과 세월호 침몰, 신군부 학살” 5ㆍ18유족회 2017.05.08 3402
45 5.18이 짬뽕 한 그릇 때문에 일어났다?’… 연극 ‘짬뽕’ 5ㆍ18유족회 2017.05.08 3307
44 최 환 변호사/1995년 당시 5.18특별수사본부장 특강 5ㆍ18유족회 2017.05.03 3338
43 전두환부터 지만원까지, 5.18은 어떻게 왜곡됐나 5ㆍ18유족회 2017.05.03 3922
42 UN본부서 5·18 민주화운동 알린다 5ㆍ18유족회 2017.05.03 3402
41 5.18 10일간의 야전병원 출판기념식 5ㆍ18유족회 2017.05.03 3741
40 전두환 회고록 남재준 왜곡 발언에 뿔났다! 5ㆍ18유족회 2017.04.25 3647
39 전두환 회고록 법적 대응 검토 5ㆍ18유족회 2017.04.25 3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