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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정신계승 그림·글짓기대회 '열기'


5·18정신계승 전국 어린이·청소년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가 17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렸다. 5·18기념재단과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주최, 무등일보와 아이知미술 주관, SRB(주) 사랑방미디어 후원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비롯한 전국 500여명의 초·중·고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9 5·18 시민군 폭약관리반, 문용동 전도사 행적 재조명 움직임 5ㆍ18유족회 2018.04.20 13
228 화순군,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시사회 성료 5ㆍ18유족회 2018.04.13 47
227 '광주'가 서주석 차관을 문제 삼는 이유 5ㆍ18유족회 2018.04.10 55
226 '5·18 부역자는 누구인가'..서주석 국방차관 논란이 던진 질문 5ㆍ18유족회 2018.04.09 60
225 “5·18 왜곡 서주석 국방부 차관 사퇴하라 5ㆍ18유족회 2018.04.04 75
224 "국방부, 서주석 차관 보호 위해 특조위 보고서 내용 왜곡" 5ㆍ18유족회 2018.04.02 85
223 5ㆍ18 참상 알린 美 선교사 유족들, 38주년 추모제 참석 5ㆍ18유족회 2018.04.02 84
222 당사자만의 5·18에서 국민의 5·18로 전진하겠다" 5ㆍ18유족회 2018.03.30 132
221 강유미, 전두환 사저 찾아… 수백만원 출장뷔페 포착 5ㆍ18유족회 2018.03.30 123
220 검찰, 버티는 전두환 조만간 다시 부른다 5ㆍ18유족회 2018.03.29 124
219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⑩] "헬기 사진은 가짜…가면을 쓴 사탄" 확인해 보니… 5ㆍ18유족회 2018.03.29 121
218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⑨] "무장조차 안 해 사격할 수 없었다"…조종사의 대답은? 5ㆍ18유족회 2018.03.29 123
217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⑧] '北 특수군 6백 명 개입설'이 허구인 이유 5ㆍ18유족회 2018.03.29 122
216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⑦] "폭발물 해체 협조한 학생, 강경파 총격으로 사망" 5ㆍ18유족회 2018.03.29 118
215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⑥] "5·18 당시 교통사고로 32명 사망"…출처도, 숫자도 오류 5ㆍ18유족회 2018.03.29 117
214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⑤] "점심 먹는다며 연락두절된 전남경찰국장"…사실은? 5ㆍ18유족회 2018.03.29 115
213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④] "계엄군 사망·방송국 방화에…20사단 출동"…사실인가? 5ㆍ18유족회 2018.03.29 119
212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③] "경찰이 계엄군 출동을 정식 요청"…진압은 정당했다? 5ㆍ18유족회 2018.03.26 124
211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②] "1980년 5월 21일 오전에 무기고 습격"…시간을 왜곡하다 5ㆍ18유족회 2018.03.26 119
210 5·18 기념재단, 신임 상임이사에 조진태씨 선출 5ㆍ18유족회 2018.03.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