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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4 5.18 ‘발포 명령자’ 밝혀질까?…법적 강제력 확보해야 진실규명 5ㆍ18유족회 2017.08.28 3847
93 5·18 미 평화봉사단원 "들춰낼 진실, 아직 많다..집필 중" 5ㆍ18유족회 2017.08.28 3769
92 [美비밀문서] 팀 셔록, "美의 5.18 공수부대 용인…역겨웠다" 5ㆍ18유족회 2017.08.24 3878
91 5·18 작전 주도 기무사 기밀문서 확인… 발포 명령자 밝혀지나 5ㆍ18유족회 2017.08.24 4016
90 국방부 5·18 특별조사단 최대 과제는 '발포명령자' 규명 5ㆍ18유족회 2017.08.23 3821
89 국방부 "특별조사단 구성 5·18헬기사격·전투기 출격대기 조사"(종합) 5ㆍ18유족회 2017.08.23 4194
88 국방부, 5·18 헬기사격·전투기 대기 관련 특별조사단 구성 착수 5ㆍ18유족회 2017.08.23 3803
87 '5·18 판도라상자' 열리면…기밀해제로 '발포권자' 규명될까? 5ㆍ18유족회 2017.08.23 3790
86 '5·18 광주 폭격을 저지시켰다' 다시 주목받는 증언들 5ㆍ18유족회 2017.08.22 4395
85 "연·고대생은 북한특수공작원"…'택시운전사'와 다른 전두환의 기억 5ㆍ18유족회 2017.08.17 4192
84 5·18단체 "5월정신 왜곡·폄훼 이철성 사퇴해야" 5ㆍ18유족회 2017.08.16 3812
83 "남편 힌츠페터에겐 목격자의 아픔 있었어요" 5ㆍ18유족회 2017.08.14 3939
82 [일지]5·18 단체-지만원·전두환씨 소송 5ㆍ18유족회 2017.08.14 3891
81 영화 '택시운전사', 5·18 묘지 풍경 바꿨다 5ㆍ18유족회 2017.08.14 4357
80 5월단체 등 '5·18 왜곡' 지만원씨 상대 손배소 승소 5ㆍ18유족회 2017.08.11 4127
79 5·18 허위사실 보도 지만원·뉴스타운 8200만원 배상" 5ㆍ18유족회 2017.08.11 3993
78 1980년 5월, 나는 광주의 택시운전사였습니다 5ㆍ18유족회 2017.08.05 4161
77 ‘택시운전사’ 위르겐 힌츠페터 ‘누구’ 5ㆍ18유족회 2017.08.05 4403
76 전두환 회고록 배포 금지 5ㆍ18유족회 2017.08.05 4167
75 '전두환 회고록'…배포 금지 이유는 5ㆍ18유족회 2017.08.05 4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