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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4 5·18 가두방송 차명숙 "계엄군의 고문·인권유린 상처 38년동안 여전" 5ㆍ18유족회 2018.04.30 266
233 전두환 회고록 '5·18 비하 논란' 법적 공방 치열 5ㆍ18유족회 2018.04.26 272
232 "진상규명 걸림돌, 서주석 국방차관 사퇴해야" 5ㆍ18유족회 2018.04.26 265
231 방심위, 5·18 왜곡 지만원 블로그 글 삭제 5ㆍ18유족회 2018.04.24 292
230 5·18기념식 ‘역대 최대’ 지난해 규모로 치른다 5ㆍ18유족회 2018.04.24 298
229 5·18 시민군 폭약관리반, 문용동 전도사 행적 재조명 움직임 5ㆍ18유족회 2018.04.20 293
228 화순군,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시사회 성료 5ㆍ18유족회 2018.04.13 335
227 '광주'가 서주석 차관을 문제 삼는 이유 5ㆍ18유족회 2018.04.10 354
226 '5·18 부역자는 누구인가'..서주석 국방차관 논란이 던진 질문 5ㆍ18유족회 2018.04.09 372
225 “5·18 왜곡 서주석 국방부 차관 사퇴하라 5ㆍ18유족회 2018.04.04 397
224 "국방부, 서주석 차관 보호 위해 특조위 보고서 내용 왜곡" 5ㆍ18유족회 2018.04.02 420
223 5ㆍ18 참상 알린 美 선교사 유족들, 38주년 추모제 참석 5ㆍ18유족회 2018.04.02 427
222 당사자만의 5·18에서 국민의 5·18로 전진하겠다" 5ㆍ18유족회 2018.03.30 501
221 강유미, 전두환 사저 찾아… 수백만원 출장뷔페 포착 5ㆍ18유족회 2018.03.30 480
220 검찰, 버티는 전두환 조만간 다시 부른다 5ㆍ18유족회 2018.03.29 467
219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⑩] "헬기 사진은 가짜…가면을 쓴 사탄" 확인해 보니… 5ㆍ18유족회 2018.03.29 475
218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⑨] "무장조차 안 해 사격할 수 없었다"…조종사의 대답은? 5ㆍ18유족회 2018.03.29 472
217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⑧] '北 특수군 6백 명 개입설'이 허구인 이유 5ㆍ18유족회 2018.03.29 475
216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⑦] "폭발물 해체 협조한 학생, 강경파 총격으로 사망" 5ㆍ18유족회 2018.03.29 461
215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⑥] "5·18 당시 교통사고로 32명 사망"…출처도, 숫자도 오류 5ㆍ18유족회 2018.03.29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