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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4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⑤] "점심 먹는다며 연락두절된 전남경찰국장"…사실은? 5ㆍ18유족회 2018.03.29 1455
213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④] "계엄군 사망·방송국 방화에…20사단 출동"…사실인가? 5ㆍ18유족회 2018.03.29 1583
212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③] "경찰이 계엄군 출동을 정식 요청"…진압은 정당했다? 5ㆍ18유족회 2018.03.26 1406
211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②] "1980년 5월 21일 오전에 무기고 습격"…시간을 왜곡하다 5ㆍ18유족회 2018.03.26 1541
210 5·18 기념재단, 신임 상임이사에 조진태씨 선출 5ㆍ18유족회 2018.03.23 1490
209 “5·18 당시 여고생 등 수 명 계엄군에 성폭행”…입증 자료 나와 5ㆍ18유족회 2018.03.21 1597
208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발표에..광주단체들 한목소리로 환영 5ㆍ18유족회 2018.03.20 1648
207 부마항쟁-5·18-6·10 헌법전문에 추가..촛불혁명은 제외(상보) 5ㆍ18유족회 2018.03.20 1559
206 5·18 유공자단체, 전두환 항의방문 "검찰 출석불응 규탄" 5ㆍ18유족회 2018.03.19 1593
205 이철성 경찰청장 "전남청 5·18 보고서 국가기록원 등재 추진" 5ㆍ18유족회 2018.03.15 1739
204 전두환 회고록, 누더기로 폐기될 때까지 법적 대응하겠다" 5ㆍ18유족회 2018.03.14 1777
203 9개월 만에 전두환 회고록 손해배상 소송 첫 재판 열려 5ㆍ18유족회 2018.03.12 1569
202 '5·18 강경진압 거부'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5ㆍ18유족회 2018.03.12 1742
201 검찰, 전두환에 5·18 회고록 소환 조사 통보…전두환 출두 불응 5ㆍ18유족회 2018.03.12 1601
200 육본, 1988년 전담팀 꾸려 5·18 왜곡” 5ㆍ18유족회 2018.03.12 1720
199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①] "암매장은 유언비어"…5·18 산 증인에게 물어 보니 5ㆍ18유족회 2018.03.09 1784
198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위한 서명부 국회에 전달5․18진실규명대책위, 48일간 전국서 58만명 서명 받아 5ㆍ18유족회 2018.03.09 1651
197 전두환 측 "全회고록 5·18 당시 있었던 일" 5ㆍ18유족회 2018.03.08 1903
196 38주년 5·18 행사위 출범…진실규명·책임자 처벌 다짐 5ㆍ18유족회 2018.03.06 1748
195 5·18 진상규명委 전방위 지원 5ㆍ18유족회 2018.03.06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