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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2 5.18 당시 계엄군, 대검 장착하고 광주 진입했다 5ㆍ18유족회 2018.05.21 678
251 '귀족 특혜' 518유공자, 공기관 취업 싹쓸이? 5ㆍ18유족회 2018.05.19 683
250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사건 광주지법 단독재판부가 맡는다 5ㆍ18유족회 2018.05.09 713
249 송영무, 14일 광주 방문..5·18민주화운동 유족 위로 5ㆍ18유족회 2018.05.11 713
248 힌츠페터 부인 "남편 더살아서 남북정상회담 봤다면 좋았을텐데" 5ㆍ18유족회 2018.05.03 718
247 국방부 "5·18 계엄군 성폭행 진상조사 예정" 5ㆍ18유족회 2018.05.10 721
246 【일지】사자명예훼손 혐의 등 전두환씨 수사·소송 일지 5ㆍ18유족회 2018.05.03 725
245 '5·18 진실규명'···"권력자에 의한 집단살해범죄 공소시효 폐지" 주장 5ㆍ18유족회 2018.05.13 725
244 '미처 피어보지도 못하고 스러진' 5·18 학생열사들 5ㆍ18유족회 2018.05.16 725
243 '5·18 희생자 명예훼손' 전두환 첫 재판 28일…'출석 미지수' 5ㆍ18유족회 2018.05.11 732
242 전두환 다녀간 날 밤 발포명령 내려져…실탄 무장 지시받아" 5ㆍ18유족회 2018.05.16 744
241 5·18 헬기사격 부정한 전두환 23년 만에 다시 법정 선다 5ㆍ18유족회 2018.05.03 748
240 보안대 끌려가 밤마다 떨었다”…입 연 5·18의 여성들 5ㆍ18유족회 2018.05.08 753
239 "진상규명 걸림돌, 서주석 국방차관 사퇴해야" 5ㆍ18유족회 2018.04.26 770
238 전두환 회고록 '5·18 비하 논란' 법적 공방 치열 5ㆍ18유족회 2018.04.26 774
237 보안사 전 수사관 "5·18 발포, 전두환이 책임진다고 들었다" 5ㆍ18유족회 2018.05.11 775
236 5·18 때 경찰 도움으로 목숨 건진 청소년의 증언 5ㆍ18유족회 2018.05.08 780
235 5·18 미공개 영상, 38년 만에 빛을 보다..그날의 항쟁 생생 5ㆍ18유족회 2018.05.09 785
234 5·18 시민군 폭약관리반, 문용동 전도사 행적 재조명 움직임 5ㆍ18유족회 2018.04.20 812
233 "끔찍한 고문..하얀 속옷 까만색되도록 살 터져 피 흘렀다" 5ㆍ18유족회 2018.04.30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