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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14
번호
제목
글쓴이
174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진상규명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시작
5ㆍ18유족회
2018-01-20 9453
173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서명운동 시작
5ㆍ18유족회
2018-01-20 9454
172 “전남도청 진입 전 5월 21일에도 비무장 시민에 헬기 사격”
5ㆍ18유족회
2018-02-08 9454
171 '5·18 왜곡' 전두환·지만원 민·형사소송 3월 다시 재개
5ㆍ18유족회
2018-01-30 9456
170 5·18 계엄군 광주시민 향해 무차별 헬기사격했다
5ㆍ18유족회
2018-02-08 9456
169 5·18암매장 발굴…옛 광주교도소 전역·화순 너릿재까지 확대
5ㆍ18유족회
2017-12-12 9457
168 불멸의 광주 항쟁정신 보훈처, 전국화 시킨다
5ㆍ18유족회
2018-01-25 9458
167 '5·18 암매장 없었다' 전두환 회고록 또 출판·배포 금지되나
5ㆍ18유족회
2018-02-02 9460
166 5·18 국립묘지에 '푸른 눈 목격자' 힌츠페터 추모시설 추진
5ㆍ18유족회
2018-01-24 9461
165 송영무 "5·18민주화운동 과정서 큰 아픔 남긴것 사과"
5ㆍ18유족회
2018-02-09 9464
164 '헬기사격 없다'는 전두환, 명예훼손 피의자로 검찰 소환되나
5ㆍ18유족회
2018-02-12 9464
163 5·18 암매장 흔적찾기 다시 시작…옛 교도소 테니스장 지형복원
5ㆍ18유족회
2018-01-10 9465
162 개별 공법단체 설립 합의 5·18단체 "2월 법 개정 추진"
5ㆍ18유족회
2018-01-30 9465
161 5·18 단체 "서주석 차관 사과 의미 없어…진실 밝혀야"
5ㆍ18유족회
2018-02-12 9535
160 '5·18 암매장 없었다' 전두환 재발간 회고록도 법적 대응
5ㆍ18유족회
2017-12-12 9604
159 5·18 당시 발포 거부한 고 안병하 경무관 1계급 특진 추서
5ㆍ18유족회
2017-11-27 9660
158 서주석 국방차관 참여 ‘軍 비밀조직’ 5·18 어떻게 ‘왜곡’했나?
5ㆍ18유족회
2018-02-12 9662
157 5·18 단체들 "38년 만에..국방장관 총기 진압 사과 환영
5ㆍ18유족회
2018-02-09 9675
156 서주석 국방차관 "1988년 5·18 대책특위 참여 부끄럽게 생각"
5ㆍ18유족회
2018-02-09 9677
155 다시 쓰는 5·18 ⑥ 도청 앞 집단발포
5ㆍ18유족회
2018-06-12 9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