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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4 37년 기다림…“내년엔 꼭 가족품 돌아오길” 5ㆍ18유족회 2017.12.28 6578
173 개별 공법단체 설립 합의 5·18단체 "2월 법 개정 추진" 5ㆍ18유족회 2018.01.30 6581
172 5·18 암매장 흔적찾기 다시 시작…옛 교도소 테니스장 지형복원 5ㆍ18유족회 2018.01.10 6584
171 '임을 위한…' 내년 5월 전 노래방서도 부르게 된다 5ㆍ18유족회 2017.12.25 6585
170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진상규명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시작 5ㆍ18유족회 2018.01.20 6590
169 '5·18 암매장 의심물체 탐지' 너릿재서 발굴조사 시작 5ㆍ18유족회 2017.12.15 6591
168 특조위 조사로 드러난 5월의 진실] ③ 3軍 합동작전 5ㆍ18유족회 2018.02.13 6591
167 '5·18 암매장 없었다' 전두환 회고록 또 출판·배포 금지되나 5ㆍ18유족회 2018.02.02 6596
166 5·18기념재단 "암매장 발굴 등 올해 진상규명에 온 힘" 5ㆍ18유족회 2018.01.30 6602
165 국회 공전에 5·18특별법 시행 차질 5ㆍ18유족회 2018.07.05 6608
164 송영무 "5·18민주화운동 과정서 큰 아픔 남긴것 사과" 5ㆍ18유족회 2018.02.09 6622
163 "5·18 헌법전문 기재 소수의견"..광주 부글부글 5ㆍ18유족회 2018.01.05 6636
162 서주석 국방차관 참여 ‘軍 비밀조직’ 5·18 어떻게 ‘왜곡’했나? 5ㆍ18유족회 2018.02.12 6673
161 5·18 암매장 발굴 다시 광주교도소로…북쪽 담장 조사 재개 5ㆍ18유족회 2017.12.15 6703
160 5·18 계엄군 광주시민 향해 무차별 헬기사격했다 5ㆍ18유족회 2018.02.08 6708
159 '헬기사격 없다'는 전두환, 명예훼손 피의자로 검찰 소환되나 5ㆍ18유족회 2018.02.12 6718
158 "전두환씨에게 할 말 많았는데 잘됐네요" 5ㆍ18유족회 2017.12.28 6725
157 5·18 특별법 연내처리 불투명…5월 단체 "안타깝다" 5ㆍ18유족회 2017.12.13 6748
156 옛 상무대 둑방 등 탐사레이더 투입 '5·18암매장 발굴 안간힘' 5ㆍ18유족회 2017.12.12 6802
155 5·18암매장 발굴…옛 광주교도소 전역·화순 너릿재까지 확대 5ㆍ18유족회 2017.12.12 6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