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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1 5·18 단체들 "38년 만에..국방장관 총기 진압 사과 환영 5ㆍ18유족회 2018.02.09 1362
130 [특조위 조사로 드러난 5월의 진실] ⑤ 미완의 진상규명 5ㆍ18유족회 2018.02.20 1278
129 5·18 특별법 통과 대국민 서명 28만 돌파 5ㆍ18유족회 2018.02.20 1271
128 특조위 조사로 드러난 5월의 진실] ②광주 공습 대기 의혹 5ㆍ18유족회 2018.02.20 1230
127 [특조위 조사로 드러난 5월의 진실] ④도청 앞 13:30 집단발포 기록 있었다 5ㆍ18유족회 2018.02.20 1212
126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법사위 통과 5ㆍ18유족회 2018.02.28 1190
125 5ㆍ18행사위 "5ㆍ18 기념행사 백서 만든다" 5ㆍ18유족회 2018.02.26 1185
124 5·18 헬기 사격 미국 문서로도 처음 확인됐다 5ㆍ18유족회 2018.02.23 1175
123 전두환 측 "全회고록 5·18 당시 있었던 일" 5ㆍ18유족회 2018.03.08 1174
122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①] "암매장은 유언비어"…5·18 산 증인에게 물어 보니 5ㆍ18유족회 2018.03.09 1169
121 광주·전남 정치권, 5·18 특별법 국방위 통과 환영 5ㆍ18유족회 2018.02.23 1159
120 5·18단체 "진상규명 특별법에 강제조사권 반드시 담아야" 5ㆍ18유족회 2018.03.02 1159
119 ‘5·18 특별법’ 국회 통과 … 발포명령자 밝혀야 5ㆍ18유족회 2018.03.02 1156
118 38주년 5·18 행사위 출범…진실규명·책임자 처벌 다짐 5ㆍ18유족회 2018.03.06 1150
117 폭도 몰린 5·18 피해자 재심으로 누명 벗는다 5ㆍ18유족회 2018.02.26 1144
116 ‘임 행진곡’ 올해도 기념곡으로 못부르나 5ㆍ18유족회 2018.02.28 1139
115 전두환 회고록, 누더기로 폐기될 때까지 법적 대응하겠다" 5ㆍ18유족회 2018.03.14 1135
114 '5·18 강경진압 거부'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5ㆍ18유족회 2018.03.12 1132
113 국회서 '5·18 헌법 전문 수록' 대토론회 …"공감대 형성" 5ㆍ18유족회 2018.02.28 1130
112 육본, 1988년 전담팀 꾸려 5·18 왜곡” 5ㆍ18유족회 2018.03.12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