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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4 5·18 기념재단, 신임 상임이사에 조진태씨 선출 5ㆍ18유족회 2018.03.23 6396
93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⑤] "점심 먹는다며 연락두절된 전남경찰국장"…사실은? 5ㆍ18유족회 2018.03.29 6388
92 광주 MBC 방화는 민간인 위장한 군인들 소행” 5ㆍ18유족회 2018.06.13 6379
91 검찰, 전두환에 5·18 회고록 소환 조사 통보…전두환 출두 불응 5ㆍ18유족회 2018.03.12 6374
90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④] "계엄군 사망·방송국 방화에…20사단 출동"…사실인가? 5ㆍ18유족회 2018.03.29 6372
89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⑥] "5·18 당시 교통사고로 32명 사망"…출처도, 숫자도 오류 5ㆍ18유족회 2018.03.29 6264
88 '귀족 특혜' 518유공자, 공기관 취업 싹쓸이? 5ㆍ18유족회 2018.05.19 6236
87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⑦] "폭발물 해체 협조한 학생, 강경파 총격으로 사망" 5ㆍ18유족회 2018.03.29 6228
86 “5·18 당시 여고생 등 수 명 계엄군에 성폭행”…입증 자료 나와 5ㆍ18유족회 2018.03.21 6150
85 "5·18 계엄군 성폭력 가해자·수사기관도 조사 대상" 죽림 2018.06.08 6074
84 "국방부, 서주석 차관 보호 위해 특조위 보고서 내용 왜곡" 5ㆍ18유족회 2018.04.02 5948
83 전두환 다녀간 날 밤 발포명령 내려져…실탄 무장 지시받아" 5ㆍ18유족회 2018.05.16 5907
82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③] "경찰이 계엄군 출동을 정식 요청"…진압은 정당했다? 5ㆍ18유족회 2018.03.26 5889
81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⑩] "헬기 사진은 가짜…가면을 쓴 사탄" 확인해 보니… 5ㆍ18유족회 2018.03.29 5851
80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⑨] "무장조차 안 해 사격할 수 없었다"…조종사의 대답은? 5ㆍ18유족회 2018.03.29 5849
79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⑧] '北 특수군 6백 명 개입설'이 허구인 이유 5ㆍ18유족회 2018.03.29 5847
78 검찰, 버티는 전두환 조만간 다시 부른다 5ㆍ18유족회 2018.03.29 5845
77 '5·18 부역자는 누구인가'..서주석 국방차관 논란이 던진 질문 5ㆍ18유족회 2018.04.09 5833
76 5·18 시민군 폭약관리반, 문용동 전도사 행적 재조명 움직임 5ㆍ18유족회 2018.04.20 5830
75 5·18 가두방송 차명숙 "계엄군의 고문·인권유린 상처 38년동안 여전" 5ㆍ18유족회 2018.04.30 5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