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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4 ‘5.18민주화운동 진실규명과 역사왜곡 대책위원회’로 개칭 5ㆍ18유족회 2017.07.03 8358
233 국회에서 ‘5.18 정신‧인권보장의 헌법규범화’ 모색 토론회 열려 5ㆍ18유족회 2017.07.21 8317
232 [美비밀문서] 팀 셔록, "美의 5.18 공수부대 용인…역겨웠다" 5ㆍ18유족회 2017.08.24 8264
231 “진상규명 완결판 만든다” 5·18 특별법 발의 5ㆍ18유족회 2017.07.11 8145
230 5·18 작전 주도 기무사 기밀문서 확인… 발포 명령자 밝혀지나 5ㆍ18유족회 2017.08.24 8142
229 5·18 허위사실 보도 지만원·뉴스타운 8200만원 배상" 5ㆍ18유족회 2017.08.11 8141
228 5·18 계엄군, 실탄 51만발 썼다 5ㆍ18유족회 2017.08.28 8101
227 도종환 장관,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찾아 '한숨 쉰 이유' 5ㆍ18유족회 2017.08.29 8005
226 5.18 ‘발포 명령자’ 밝혀질까?…법적 강제력 확보해야 진실규명 5ㆍ18유족회 2017.08.28 7995
225 5·18 미 평화봉사단원 "들춰낼 진실, 아직 많다..집필 중" 5ㆍ18유족회 2017.08.28 7957
224 경찰 증언으로 본 5·18 "평화로운 광주, 계엄군이 짓밟아" 5ㆍ18유족회 2017.10.11 7950
223 '5·18 판도라상자' 열리면…기밀해제로 '발포권자' 규명될까? 5ㆍ18유족회 2017.08.23 7908
222 국방부 5·18 특별조사단 최대 과제는 '발포명령자' 규명 5ㆍ18유족회 2017.08.23 7851
221 "남편 힌츠페터에겐 목격자의 아픔 있었어요" 5ㆍ18유족회 2017.08.14 7825
220 도종환 문체 '옛 전남도청 복원' 약속 5ㆍ18유족회 2017.08.29 7818
219 [일지]5·18 단체-지만원·전두환씨 소송 5ㆍ18유족회 2017.08.14 7802
218 잇따른 '광주교도소 암매장' 증언.. 시신은 왜 발견되지 않나 5ㆍ18유족회 2017.11.18 7794
217 5·18단체 "5월정신 왜곡·폄훼 이철성 사퇴해야" 5ㆍ18유족회 2017.08.16 7784
216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촉구 농성 1주년···대책위 "복원 본격화" 5ㆍ18유족회 2017.09.07 7729
215 국방부, 5·18 헬기사격·전투기 대기 관련 특별조사단 구성 착수 5ㆍ18유족회 2017.08.23 7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