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4 [특조위 조사로 드러난 5월의 진실] ④도청 앞 13:30 집단발포 기록 있었다 5ㆍ18유족회 2018.02.20 9682
173 광주교도소 사형수 묘지에 암매장 했다는 검찰 기록도 5ㆍ18유족회 2017.11.18 9679
172 '5·18 마지막 수배자' 영원히 후배들 곁에 머물다 5ㆍ18유족회 2017.11.14 9678
171 폐허로 변한 5·18 암매장 추정지..잡초와 거미줄만 무성 5ㆍ18유족회 2017.11.03 9675
170 '옛 광주교도소 민간인 암매장은 여단장 지시'..수사 기록 공개 5ㆍ18유족회 2017.11.06 9674
169 '5·18 강경진압 거부'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5ㆍ18유족회 2018.03.12 9664
168 5.18 이후 전두환 정권 보안사 ‘순화·비둘기계획’ 들여다보니 극렬 유족 사찰·온건 유족 지원 등 치밀한 분열 공작 5ㆍ18유족회 2017.10.30 9641
167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법사위 통과 5ㆍ18유족회 2018.02.28 9543
166 국회 공전에 5·18특별법 시행 차질 5ㆍ18유족회 2018.07.05 9538
165 5·18 암매장 발굴 조사 옛 광주교도소 곳곳으로 확대 5ㆍ18유족회 2017.11.26 9451
164 전두환 회고록, 누더기로 폐기될 때까지 법적 대응하겠다" 5ㆍ18유족회 2018.03.14 9414
163 '옛 전남도청 복원 맡겠다'…2차례 유찰 끝 희망 업체 등장 5ㆍ18유족회 2018.07.19 9367
162 5·18 당시 발포 거부한 고 안병하 경무관 1계급 특진 추서 5ㆍ18유족회 2017.11.27 9169
161 5·18 단체들 "38년 만에..국방장관 총기 진압 사과 환영 5ㆍ18유족회 2018.02.09 9166
160 서주석 국방차관 참여 ‘軍 비밀조직’ 5·18 어떻게 ‘왜곡’했나? 5ㆍ18유족회 2018.02.12 9157
159 서주석 국방차관 "1988년 5·18 대책특위 참여 부끄럽게 생각" 5ㆍ18유족회 2018.02.09 9140
158 '5·18 암매장 없었다' 전두환 재발간 회고록도 법적 대응 5ㆍ18유족회 2017.12.12 9090
157 다시 쓰는 5·18 ⑥ 도청 앞 집단발포 5ㆍ18유족회 2018.06.12 9089
156 5·18 단체 "서주석 차관 사과 의미 없어…진실 밝혀야" 5ㆍ18유족회 2018.02.12 9019
155 5·18 암매장 진실규명 '8일부터 다시 시작' 5ㆍ18유족회 2018.01.10 8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