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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 5·18 국립묘지에 '푸른 눈 목격자' 힌츠페터 추모시설 추진 5ㆍ18유족회 2018.01.24 1355
143 "5·18 암매장, 유해 아직 나오지 않은 것뿐" 5ㆍ18유족회 2018.01.12 1323
142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서명운동 시작 5ㆍ18유족회 2018.01.20 1285
141 서주석 국방차관 "1988년 5·18 대책특위 참여 부끄럽게 생각" 5ㆍ18유족회 2018.02.09 1251
140 5·18특별법 2월 국회서 통과할까 5ㆍ18유족회 2018.01.24 1222
139 불멸의 광주 항쟁정신 보훈처, 전국화 시킨다 5ㆍ18유족회 2018.01.25 1218
138 개별 공법단체 설립 합의 5·18단체 "2월 법 개정 추진" 5ㆍ18유족회 2018.01.30 1208
137 5·18기념재단 "암매장 발굴 등 올해 진상규명에 온 힘" 5ㆍ18유족회 2018.01.30 1196
136 다음 달 결과 발표하는 5·18 특조위 '진실의 상자 열릴까' 5ㆍ18유족회 2018.01.30 1178
135 '5·18 암매장 없었다' 전두환 회고록 또 출판·배포 금지되나 5ㆍ18유족회 2018.02.02 1159
134 '5·18 왜곡' 전두환·지만원 민·형사소송 3월 다시 재개 5ㆍ18유족회 2018.01.30 1154
133 “전남도청 진입 전 5월 21일에도 비무장 시민에 헬기 사격” 5ㆍ18유족회 2018.02.08 1151
132 '헬기사격 없다'는 전두환, 명예훼손 피의자로 검찰 소환되나 5ㆍ18유족회 2018.02.12 1114
131 특조위 조사로 드러난 5월의 진실] ③ 3軍 합동작전 5ㆍ18유족회 2018.02.13 1105
130 5·18 계엄군 광주시민 향해 무차별 헬기사격했다 5ㆍ18유족회 2018.02.08 1096
129 송영무 "5·18민주화운동 과정서 큰 아픔 남긴것 사과" 5ㆍ18유족회 2018.02.09 1095
128 5·18특별법, 2월 국회내 본회의 처리 여부는 불투명 5ㆍ18유족회 2018.02.06 1094
127 서주석 국방차관 참여 ‘軍 비밀조직’ 5·18 어떻게 ‘왜곡’했나? 5ㆍ18유족회 2018.02.12 1085
126 5·18 단체들 "38년 만에..국방장관 총기 진압 사과 환영 5ㆍ18유족회 2018.02.09 1081
125 5·18 단체 "서주석 차관 사과 의미 없어…진실 밝혀야" 5ㆍ18유족회 2018.02.12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