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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4 다음 달 결과 발표하는 5·18 특조위 '진실의 상자 열릴까' 5ㆍ18유족회 2018.01.30 4448
153 5·18 행불자일까? 28년 미스터리 '부엉산 유골' 유전자 분석 5ㆍ18유족회 2017.12.19 4421
152 5·18 국립묘지에 '푸른 눈 목격자' 힌츠페터 추모시설 추진 5ㆍ18유족회 2018.01.24 4416
151 5·18 단체들 "38년 만에..국방장관 총기 진압 사과 환영 5ㆍ18유족회 2018.02.09 4404
150 5·18 계엄군 광주시민 향해 무차별 헬기사격했다 5ㆍ18유족회 2018.02.08 4358
149 서주석 국방차관 참여 ‘軍 비밀조직’ 5·18 어떻게 ‘왜곡’했나? 5ㆍ18유족회 2018.02.12 4319
148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서명운동 시작 5ㆍ18유족회 2018.01.20 4300
147 5·18 암매장 흔적찾기 다시 시작…옛 교도소 테니스장 지형복원 5ㆍ18유족회 2018.01.10 4295
146 송영무 "5·18민주화운동 과정서 큰 아픔 남긴것 사과" 5ㆍ18유족회 2018.02.09 4282
145 5·18기념재단 "암매장 발굴 등 올해 진상규명에 온 힘" 5ㆍ18유족회 2018.01.30 4278
144 개별 공법단체 설립 합의 5·18단체 "2월 법 개정 추진" 5ㆍ18유족회 2018.01.30 4274
143 '5·18 암매장 없었다' 전두환 회고록 또 출판·배포 금지되나 5ㆍ18유족회 2018.02.02 4268
142 불멸의 광주 항쟁정신 보훈처, 전국화 시킨다 5ㆍ18유족회 2018.01.25 4258
141 5·18 발원지 전남대에 ‘민주의 길’ 5ㆍ18유족회 2018.01.12 4244
140 '5·18 왜곡' 전두환·지만원 민·형사소송 3월 다시 재개 5ㆍ18유족회 2018.01.30 4240
139 5·18 단체 "서주석 차관 사과 의미 없어…진실 밝혀야" 5ㆍ18유족회 2018.02.12 4223
138 특조위 조사로 드러난 5월의 진실] ③ 3軍 합동작전 5ㆍ18유족회 2018.02.13 4219
137 5·18특별법, 2월 국회내 본회의 처리 여부는 불투명 5ㆍ18유족회 2018.02.06 4217
136 “전남도청 진입 전 5월 21일에도 비무장 시민에 헬기 사격” 5ㆍ18유족회 2018.02.08 4213
135 "5·18 암매장, 유해 아직 나오지 않은 것뿐" 5ㆍ18유족회 2018.01.12 4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