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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4 영화 '택시운전사', 5·18 묘지 풍경 바꿨다 5ㆍ18유족회 2017.08.14 11444
233 [일지]5·18 단체-지만원·전두환씨 소송 5ㆍ18유족회 2017.08.14 8443
232 "남편 힌츠페터에겐 목격자의 아픔 있었어요" 5ㆍ18유족회 2017.08.14 8462
231 5·18단체 "5월정신 왜곡·폄훼 이철성 사퇴해야" 5ㆍ18유족회 2017.08.16 8403
230 "연·고대생은 북한특수공작원"…'택시운전사'와 다른 전두환의 기억 5ㆍ18유족회 2017.08.17 10028
229 '5·18 광주 폭격을 저지시켰다' 다시 주목받는 증언들 5ㆍ18유족회 2017.08.22 9980
228 '5·18 판도라상자' 열리면…기밀해제로 '발포권자' 규명될까? 5ㆍ18유족회 2017.08.23 8515
227 국방부, 5·18 헬기사격·전투기 대기 관련 특별조사단 구성 착수 5ㆍ18유족회 2017.08.23 8410
226 국방부 "특별조사단 구성 5·18헬기사격·전투기 출격대기 조사"(종합) 5ㆍ18유족회 2017.08.23 10446
225 국방부 5·18 특별조사단 최대 과제는 '발포명령자' 규명 5ㆍ18유족회 2017.08.23 8537
224 5·18 작전 주도 기무사 기밀문서 확인… 발포 명령자 밝혀지나 5ㆍ18유족회 2017.08.24 8801
223 [美비밀문서] 팀 셔록, "美의 5.18 공수부대 용인…역겨웠다" 5ㆍ18유족회 2017.08.24 9305
222 5·18 미 평화봉사단원 "들춰낼 진실, 아직 많다..집필 중" 5ㆍ18유족회 2017.08.28 8555
221 5.18 ‘발포 명령자’ 밝혀질까?…법적 강제력 확보해야 진실규명 5ㆍ18유족회 2017.08.28 8622
220 5·18 계엄군, 실탄 51만발 썼다 5ㆍ18유족회 2017.08.28 8820
219 도종환 문체 '옛 전남도청 복원' 약속 5ㆍ18유족회 2017.08.29 8530
218 도종환 장관,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찾아 '한숨 쉰 이유' 5ㆍ18유족회 2017.08.29 8726
217 도종환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하겠다”밝혀 5ㆍ18유족회 2017.08.29 8349
216 5·18 정신 담은 벽화 '전남대 광주민중항쟁도' 복원됐다 5ㆍ18유족회 2017.09.06 8314
215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촉구 농성 1주년···대책위 "복원 본격화" 5ㆍ18유족회 2017.09.07 8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