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전남도청 진입 전 5월 21일에도 비무장 시민에 헬기 사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4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진상규명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시작 5ㆍ18유족회 2018.01.20 3571
153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서명운동 시작 5ㆍ18유족회 2018.01.20 3296
152 5·18 국립묘지에 '푸른 눈 목격자' 힌츠페터 추모시설 추진 5ㆍ18유족회 2018.01.24 3415
151 5·18특별법 2월 국회서 통과할까 5ㆍ18유족회 2018.01.24 3125
150 불멸의 광주 항쟁정신 보훈처, 전국화 시킨다 5ㆍ18유족회 2018.01.25 3218
149 '5·18 왜곡' 전두환·지만원 민·형사소송 3월 다시 재개 5ㆍ18유족회 2018.01.30 3150
148 다음 달 결과 발표하는 5·18 특조위 '진실의 상자 열릴까' 5ㆍ18유족회 2018.01.30 3339
147 개별 공법단체 설립 합의 5·18단체 "2월 법 개정 추진" 5ㆍ18유족회 2018.01.30 3162
146 5·18기념재단 "암매장 발굴 등 올해 진상규명에 온 힘" 5ㆍ18유족회 2018.01.30 3179
145 '5·18 암매장 없었다' 전두환 회고록 또 출판·배포 금지되나 5ㆍ18유족회 2018.02.02 3185
144 5·18특별법, 2월 국회내 본회의 처리 여부는 불투명 5ㆍ18유족회 2018.02.06 3055
» “전남도청 진입 전 5월 21일에도 비무장 시민에 헬기 사격” 5ㆍ18유족회 2018.02.08 3136
142 5·18 계엄군 광주시민 향해 무차별 헬기사격했다 5ㆍ18유족회 2018.02.08 3173
141 송영무 "5·18민주화운동 과정서 큰 아픔 남긴것 사과" 5ㆍ18유족회 2018.02.09 3188
140 5·18 단체들 "38년 만에..국방장관 총기 진압 사과 환영 5ㆍ18유족회 2018.02.09 3123
139 서주석 국방차관 "1988년 5·18 대책특위 참여 부끄럽게 생각" 5ㆍ18유족회 2018.02.09 3461
138 '헬기사격 없다'는 전두환, 명예훼손 피의자로 검찰 소환되나 5ㆍ18유족회 2018.02.12 3266
137 5·18 단체 "서주석 차관 사과 의미 없어…진실 밝혀야" 5ㆍ18유족회 2018.02.12 3069
136 서주석 국방차관 참여 ‘軍 비밀조직’ 5·18 어떻게 ‘왜곡’했나? 5ㆍ18유족회 2018.02.12 3131
135 특조위 조사로 드러난 5월의 진실] ③ 3軍 합동작전 5ㆍ18유족회 2018.02.13 3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