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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0 5·18 때 경찰 도움으로 목숨 건진 청소년의 증언 5ㆍ18유족회 2018.05.08 252
239 5·18 헬기사격 부정한 전두환 23년 만에 다시 법정 선다 5ㆍ18유족회 2018.05.03 266
238 【일지】사자명예훼손 혐의 등 전두환씨 수사·소송 일지 5ㆍ18유족회 2018.05.03 238
237 힌츠페터 부인 "남편 더살아서 남북정상회담 봤다면 좋았을텐데" 5ㆍ18유족회 2018.05.03 244
236 "5·18 당시 총탄과 폭력 속에서 여성들 민주화에 앞장" 5ㆍ18유족회 2018.05.03 252
235 "끔찍한 고문..하얀 속옷 까만색되도록 살 터져 피 흘렀다" 5ㆍ18유족회 2018.04.30 283
234 5·18 가두방송 차명숙 "계엄군의 고문·인권유린 상처 38년동안 여전" 5ㆍ18유족회 2018.04.30 289
233 전두환 회고록 '5·18 비하 논란' 법적 공방 치열 5ㆍ18유족회 2018.04.26 293
232 "진상규명 걸림돌, 서주석 국방차관 사퇴해야" 5ㆍ18유족회 2018.04.26 287
231 방심위, 5·18 왜곡 지만원 블로그 글 삭제 5ㆍ18유족회 2018.04.24 321
230 5·18기념식 ‘역대 최대’ 지난해 규모로 치른다 5ㆍ18유족회 2018.04.24 319
229 5·18 시민군 폭약관리반, 문용동 전도사 행적 재조명 움직임 5ㆍ18유족회 2018.04.20 320
228 화순군,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시사회 성료 5ㆍ18유족회 2018.04.13 364
227 '광주'가 서주석 차관을 문제 삼는 이유 5ㆍ18유족회 2018.04.10 384
226 '5·18 부역자는 누구인가'..서주석 국방차관 논란이 던진 질문 5ㆍ18유족회 2018.04.09 403
225 “5·18 왜곡 서주석 국방부 차관 사퇴하라 5ㆍ18유족회 2018.04.04 425
224 "국방부, 서주석 차관 보호 위해 특조위 보고서 내용 왜곡" 5ㆍ18유족회 2018.04.02 450
223 5ㆍ18 참상 알린 美 선교사 유족들, 38주년 추모제 참석 5ㆍ18유족회 2018.04.02 451
222 당사자만의 5·18에서 국민의 5·18로 전진하겠다" 5ㆍ18유족회 2018.03.30 531
221 강유미, 전두환 사저 찾아… 수백만원 출장뷔페 포착 5ㆍ18유족회 2018.03.30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