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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 5·18 특별법 연내처리 불투명…5월 단체 "안타깝다" 5ㆍ18유족회 2017.12.13 1695
143 5·18 특별법 보류시킨 날, 하와이로 떠난 자유한국당 의원들 5ㆍ18유족회 2017.12.13 1535
142 "14일 전남 화순 너릿재터널 암매장 발굴 시작" 5ㆍ18유족회 2017.12.12 1635
141 '허위사실 40건' 전두환 재발간 회고록 법적 대응 5ㆍ18유족회 2017.12.12 1635
140 옛 상무대 둑방 등 탐사레이더 투입 '5·18암매장 발굴 안간힘' 5ㆍ18유족회 2017.12.12 1703
139 '5·18 암매장 없었다' 전두환 재발간 회고록도 법적 대응 5ㆍ18유족회 2017.12.12 1715
138 5·18암매장 발굴…옛 광주교도소 전역·화순 너릿재까지 확대 5ㆍ18유족회 2017.12.12 1749
137 5·18 당시 발포 거부한 고 안병하 경무관 1계급 특진 추서 5ㆍ18유족회 2017.11.27 1876
136 5·18 재단 28일 기자회견 열어 GPR 조사·계엄군 현장증언 등 발표 5ㆍ18유족회 2017.11.26 1886
135 5·18 암매장 발굴 조사 옛 광주교도소 곳곳으로 확대 5ㆍ18유족회 2017.11.26 1832
134 "교도소 공동묘지에 5·18 시신 6구 묻었다"..암매장 추정지 또 5ㆍ18유족회 2017.11.18 2004
133 광주교도소 사형수 묘지에 암매장 했다는 검찰 기록도 5ㆍ18유족회 2017.11.18 2002
132 잇따른 '광주교도소 암매장' 증언.. 시신은 왜 발견되지 않나 5ㆍ18유족회 2017.11.18 2121
131 '5·18 마지막 수배자' 영원히 후배들 곁에 머물다 5ㆍ18유족회 2017.11.14 1969
130 [사람들] "5·18 왜곡·폄훼한 '전두환 회고록' 두고 볼 수 없었다" 5ㆍ18유족회 2017.11.14 1965
129 "5·18 때 공수부대만 쓰는 주파수 있었다" 당시 지휘관 증언 5ㆍ18유족회 2017.11.14 2026
128 '옛 광주교도소 민간인 암매장은 여단장 지시'..수사 기록 공개 5ㆍ18유족회 2017.11.06 1992
127 5·18 때 사라진 남편 37년 기다린 최정자씨 "제발 흔적이라도" 5ㆍ18유족회 2017.11.06 1983
126 '만인보'에도 소개된 광주교도소 5·18 사망자..원통한 사연 5ㆍ18유족회 2017.11.05 1997
125 폐허로 변한 5·18 암매장 추정지..잡초와 거미줄만 무성 5ㆍ18유족회 2017.11.03 2056